AI는 도구가 아닌, 새로운 종(Species)의 출현이다아직 우린 AI를 생산성을 높여주는 '도구'로 여기고 있다.나 또한 업무, 여행, 일상에 AI를 도구처럼 사용하고 있다.하지만 AI를 단순히 도구라고 치부하기에는 마음 속 한켠에내 일자리를 뺏길지도 모른다는, 내가 AI에게 지배당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자리잡고 있다.내가 제어하고 활용하는 도구를 넘어서나의 생존을 위협하는 어떤 생명체라 여기고 있는 것이다.즉, AI를 새로운 종(Species)의 출현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도구(Tool)와 종(Species)의 차이그렇다면 과연 AI는 '종(Species)'의 조건을 충족하고 있을까?먼저, 우리가 정의하는 전통적인 도구와 종의 특성을 비교해 보았다.비교 항목도구 (Tool)종 (Species)..